초청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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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C.A. 라가반

    인도외교원
    원장

    개막세션

    T.C.A. 라가반

    인도외교원
    원장

    티시에이 라가반 인도외교원 원장은 파키스탄 주재 인도 고등판무관(2013-15)으로 활동하던 중 2015년 12월 인도 외교부에서 은퇴했다. 그는 파키스탄 주재 부고등판무관(2003-2007) 및 싱가포르 주재 고등판무관으로도 근무했다(2009-2013).


    라가반 원장은 또한 뉴델리 외교부(2007-09)에서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및 이란 담당 국장으로 재직했으며, 쿠웨이트, 영국과 부탄에서도 일하였고, 외무장관실 실장(2000-2003)으로 근무한 경력도 있다.


    라가반 원장은 인도 경제사에 관한 논문으로 1992년 자와할랄 네루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 관심사로는 현대 인도의 역사연구, 전략분석, 그리고 외교사 및 지성사이며, 인도 및 남아시아 외교사,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및 동남아시아 관련 이슈들에 대한 저서, 강의 및 토론 활동을 한다.


    저서로는 『수행관 바이람 칸과 압둘 라힘–무굴제국의 신하와 시인들』(Attendant Lords, Bairam Khan and Abdur Rahim- Courtiers and Poets in Mughal India, 2017년 12월 인도역사회의 Mohammad Habib 기념상 수상), 『옆집 사람들 - 인도와 파키스탄 관계의 흥미로운 역사』(The People Next Door- The Curious History of India’s relations with Pakistan, 2017) 그리고 『인도의 과거를 파헤치는 역사가들』(History Men: Jadunath Sarkar, G.S. Sardesai, Raghubir Sinh and their quest for India's Past, 2019)이 있다.


    2018년 7월 24일부터 인도외교원 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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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 샹양

    중국사회과학원 아태 및 글로벌전략 연구원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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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샹양

    중국사회과학원 아태 및 글로벌전략 연구원
    소장

    리 샹양은 중국사회과학원(CASS) 아태·글로벌전략연구원(NIIS)의 소장이자 선임 연구위원이다. 그는 중국세계경제학회, 중국신흥국경제학회, 중국동남아시아 학회 및 중국아시아-태평양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또한 중국 외교부 국제경제 및 금융 자문위원회와 중국 상무부 국제개발협력 전문가위원회 회원이다.


    리 샹양 소장은 1983년, 1988년, 1998년에 각각 중국의 중앙재경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학위와 중국사회과학원(CASS)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1996년 네덜란드의 틸버그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CASS의 세계 경제 정치 연구소 부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리 샹양 소장의 주요 연구분야는 국제경제, 기업이론, 세계화 및 지역경제 통합, 중국의 외교 전략 등으로 해당 분야들과 관련된 저서를 다수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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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 H. 리

    미국 우드로윌슨센터 코리아센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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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H. 리

    미국 우드로윌슨센터 코리아센터
    국장

    진 H. 리 국장은 워싱턴 DC에 위치한 우드로윌슨 국제학술센터 한국역사 및 공공정책 현대자동차-한국국제교류재단 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베테랑기자이자 분석가이다.

    진 H. 리 국장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AP통신 해외 특파원 겸 지국장으로서 한반도에 대한 취재를 이끌었다. 2011년에는 북한 내 접근권한을 받은 최초의 미국인 기자가 되었고, 2012년 1월에는 평양에 AP통신 종합지국을 개설했다. 저널리스트로서 여러 번의 방북 취재를 통해 북한 전역을 다니며 농장, 공장, 학교, 사관학교, 가정 등을 방문하였다.

    AP통신에서의 재임 기간 동안 2011년 김정일의 사망을 다룬 보도는 2012년 AP편집국장연합회 미국 및 캐나다 지역 데드라인 부문에서 선외 가작상(honorable mention)을 받았다. 또한 진 H. 리 소장은 북한에서 사진, 비디오 및 소셜미디어를 사용한 공로로 2013년 온라인 저널리즘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에는 퓰리처상 특집보도 부문 후보에 올랐다.

    진 H. 리 국장은 AP통신 기자로 활동하기 전 서울에서 코리아헤럴드 기자로 일했다. AP통신에서는 유럽,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및 미국에서 취재 활동을 하였고, 그 후 미 볼티모어,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뉴욕, 런던, 서울, 평양 지국으로 파견되었다. 2015년 공공정책 펠로우로 우드로윌슨센터에 입사하였고,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글로벌 펠로우를 역임한 후 2018년 4월부터는 코리아센터 소장을 맡았다.

    미국 미니애폴리스 출신으로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 및 영문학 학사학위를, 컬럼비아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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