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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테오 마르키시오

    국제농업개발기금
    중국∙몽골사무소 소장 겸 북한담당관

    분과 세션 II. Track 2

    마테오 마르키시오

    국제농업개발기금
    중국∙몽골사무소 소장 겸 북한담당관

    마테오 마르키시오는 중국 베이징 소재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중국∙몽골사무소 소장 겸 북한담당관을 맡고 있으며, IFAD 동아시아 지역 및 남남협력센터 소장이기도 하다.


    그는 로마에 있는 IFAD 본부에서 중국과 몽골 프로그램 매니저를 역임한바 있으며,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란 프로그램 매니저로 활동한바 있다.


    IFAD에서 근무하기 전에는 워싱턴 D.C.의 세계은행에서 수석환경전문가로 재직하였으며, 인도 뉴델리에서는 유엔개발계획(UNDP)의 기후변화전문가로,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는 UNDP의 프로그램 담당자로 활동하는 등 학계와 민간부문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였다. 그는 콜롬비아에 위치한 Italian Cooperation 지진구호 프로그램에서 처음 일을 시작하였다.


    20년 간의 경력을 바탕으로 마르키시오는 다양한 문화 환경속에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영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를 통해 여러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발전 프로그램의 책임을 맡은바 있다. 그는 아시아, 사하라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중남미 15개국에서의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경영, 정책분석과 기술지원,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탁월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의 전문분야는 자연자원관리와 기후변화 등이다.


    이탈리아 국적인 마르키시오는 런던정경대(London School of Economics) 환경개발학 석사학위와 밀라노 보코니 대학(Bocconi Universtiy) 환경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제농업개발기금(IFAD)은 로마에 위치한 국제금융기구로서 농업과 식량문제를 위해 설립된 UN산하의 전문기관이다. IFAD는 40년 동안 농촌인구의 빈곤탈피와 식량안보, 영양개선, 위기대처능력을 강화하는 데 투자해왔다. 1978년 이래로, IFAD는 197억 달러의 보조금과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여, 총 4억7천4백만 명에게 영향을 끼쳤다.


    IFAD는 1981년 이후 중국정부를 도와 빈곤탈피, 농촌지역개발을 지원하였다. 28개의 성과 자치구에서 29개의 프로그램 재정지원을 하여, 약 4백4십만 가구(2천만 명의 농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총 투자액 약 21억9천만 달러 가운데 약 8억6천2백만 달러가 IFAD 융자금과 보조금 지원이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중국에 할당된 금액은 약 1억5천2백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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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스탐 모 이사

    국제전략연구소(ISIS)
    소장 및 최고경영자

    분과 세션 VII

    라스탐 모 이사

    국제전략연구소(ISIS)
    소장 및 최고경영자

    탄 스리 라스탐 모 이사는 말레이시아 국제전략연구소(ISIS) 소장이자 최고경영자이다. 그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말레이시아 외교부 차관을 역임했다.


    모 이사 소장은 말레이시아 국제전략연구소(ISIS) 소장 겸 최고경영자로 부임하기 전, 파키스탄 주재 말레이시아 고등 판무관(1994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주재 말레이시아 대사(1996~1998년), 인도네시아 주재 말레이시아 대사(1999~2003년) 및 유엔 주재 말레이시아 대사(2003~2005년) 등 외교부 공직자로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였다.


    모 이사 소장은 현재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말레이시아 국가위원회 위원장, 아시아 태평양 안보협력이사회(CSCAP) 말레이시아 국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남중국해에 관한 중국-동남아 연구센터(CSARC) 이사회 회원이며, 중국 하이난에 위치한 중국 남해연구원(NISCSS) 겸임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ASEAN-ISIS 싱크탱크 네트워크 의장을 맡은 바 있고,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아시아 태평양 안보협력이사회 공동의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기업인 자문위원회(ABAC) 회원이었으며, 2016년 3월부터 2019년 5월까지 ABAC 디지털혁신분과위원회 공동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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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얼 무어스

    새와생명의터
    대표

    분과 세션 II. Track 1

    니얼 무어스

    새와생명의터
    대표

    니얼 무어스 박사는 2004년부터 대한민국 부산에 본부를 둔 소규모의 전문 비정부기구(NGO)인 새와 생명의 터(Birds Korea) 대표로 활동해오고 있다. 새와 생명의 터는 한국의 조류 및 서식지, 그리고 황해 생태지역의 보호에 전념하고 있는 단체이다.

    새와 생명의 터의 활동은 국제보전협약 및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조류가 생태계 건강과 생태계 변화의 중요한 생물 지표이며 환경 지속 가능성에 있어 조류 생물 다양성의 보존이 필수 요소라는 이해에 근거를 두고 있다.

    생태 계획자 및 자연보호 과학자로서 무어스 박사는 한국 전역과 동아시아 연안의 많은 지역에서 조류 및 습지에 대한 조사를 수행해오고 있다. 그는 또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연구차 북한을 12차례 방문해 습지와 연안 지역을 조사했고, 북한 국토환경보호성 관리들과 주립과학아카데미 연구원들을 교육했으며, 생물 다양성 보존과 관련된 여러 지역 및 국가 워크숍에서 발표했다.

    무어스 박사는 일본의 규슈 대학교에서 생태계획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호주의 뉴캐슬 대학교에서 황해 서식지의 조류 생물 다양성 보전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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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연

    전북대학교
    국제인문사회학부 교수

    분과 세션 V. 트랙 2

    문경연

    전북대학교
    국제인문사회학부 교수

    문경연교수는 2017년 현재 전북대학교 지미카터국제학부 교수로, 한국수출입은행 북한개발연구소 부연구위원(2014~2015),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연구교수(2013), 연세대학교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전임연구원(2012)을 역임했다.


    학회활동으로는 국제정치학회 국제개발협력분과 간사(2013), 국제개발협력학회 사무국장(2013~2014)를 거쳐 현재 국제개발협력학회 국제위원장(2017~2018)을 맡고 있다.


    문경연교수는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University of Oslo)에서 식량원조를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영국 워릭대학(Warwick University)에서 같은 주제로 박사과정을 마치고, 크랜필드대학(Cranfield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분야로는 식량원조, 국제개발협력, 북한기근과 국제개발협력, 원조추진체계, 국제개발협력과 시민사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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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무라 미츠히로

    동북아경제연구소
    선임연구위원

    분과 세션 III

    미무라 미츠히로

    동북아경제연구소
    선임연구위원

    미무라 미츠히로 박사는 일본 니가타현에 있는 동북아경제연구소(ERINA)의 조사연구부 주임연구원이다.


    미무라 박사는 북한(DPRK) 법률을 연구하여 2001년에 일본 오사카대 법학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졸업 후ERINA에서 연구를 하였다. 또한, 2013년 북한의 경제발전에서 법률의 역할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북한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분야는 특히 북한의 경제, 북한의 법, 남북관계와 관련된 동북아 경제협력과 통합을 포괄하고 있다.

    1996년부터 40여 차례 북한을 방문하였으며, 베이징, 평양, 서울, 선양, 도쿄, 울란바토르, 블라디보스톡 등 동북아의 여러 도시를 수시로 방문해 학술교류를 하고 있다. 평양에 있는 북한학자들과 직접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일본학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남북한, 중국, 러시아, 미국, 유럽연합 그리고 일본의 동료들의 지원을 받아 동북아시아가 북한을 포함한 동북아 국가들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력 있는 연구를 보여주고 있으며, 독특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북아 통합경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주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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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실리 미혜예프

    국제경제·국제관계 연구원
    부원장

    기조세션 / 라운드 테이블

    바실리 미혜예프

    국제경제·국제관계 연구원
    부원장

    바실리 미혜예프 부원장은 2016년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정회원이 되었으며, 현재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산하 국제경제·국제관계연구원 부원장이다.


    RAS 극동문제연구소 부소장, 카네기 모스크바센터 아시아안보 프로그램 연구소장, 리투아니아 주재 러시아 대사관 고문관 및 정치부장,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 1등 서기관, APEC 러시아 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그는 또한 모스크바 국립 국제관계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혜예프 부원장은 여러 개인 및 공동 모노그라프를 출간했고, 러시아, 미국, EU, 스위스, 중국, 일본, 남한과 북한,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싱가포르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대만, 카자흐스탄에서 360여건의 저널논문 및 신문 기고문을 출간했다. 주요저서로는『중국-미국: 무역 긴장의 새로운 차원』(2019),『아태지역 국가들의 경제 및 안보전략 예측』(2017),『붕괴 직전의 소련과 북한의 비교』(201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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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진

    국방대학교
    명예교수

    분과 세션 I. Track 2

    민진

    국방대학교
    명예교수

    민 진 교수는 정부 조직 및 정책관리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전 국방대학교 교수 및 부총장으로 안보교육전문가로 활동했다. 그는 현재 국방대학교 명예교수로서 교육과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한국행정연구원의 연구자문위원, 주요학술단체의 고문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37년간 국방대학교 교수 생활을 하면서 고급장교, 고급공무원 등 고위공직자들을 위한 교육과 지도, 연구에 전념해왔다. 그는 <조직관리론>(제6판, 2018), <정책관리론>(2016), <한국군사조직론>(2017) 등을 저술하였다. 국방대학교에서는 도서관장, 국방관리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역임하면서 국가안보 교육발전에 기여하였다. 또한 정부의 고급 공무원 임용 및 선발에 관여한 바 있다. 또한 그는 한국조직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교수 생활을 하기 전 민 진 교수는 국회도서관 입법조사국 조사관으로 활동했다. 그는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그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등에서 방문교수로 연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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